부산 해운대구는 지난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브레이크 더(Break the) 갑질! 청렴한 간부! 즐거운 조직문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장태준 청렴연수원 강사가 직무상 갑질 금지, 반부패 법령, 그리고 즐거운 조직문화를 위한 청렴 리더의 자세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상대방의 마음을 잘 헤아린다면 갑질 논란은 없을 것"이라며 "갑질과 특혜 없는 청렴한 해운대를 조성하기 위해 간부공무원들의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