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압량초, 경북도의회 방문해 청소년의회교실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생 30여 명과 교장, 지도교사 방문
농어촌 지역 교육 및 의료서비스 지원 확대 등 6건의 안건 상정

경산 압량초가 10일 경북도의회에서 제81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가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산 압량초가 10일 경북도의회에서 제81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가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산 압량초가 10일 경북도의회에서 제81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가했다.

이날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는 압량초 학생 30여 명과 교장, 지도교사 등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도의장과 도의원의 역할을 직접 맡아 본회의 의사진행 순서와 같은 방식으로 1일 도의원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농어촌 지역 교육 및 의료서비스 지원 확대', '스마트폰 게임을 줄입시다'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 2건과 ▷고기 없는 날, 채식 데이에 관한 조례안 ▷사교육 금지에 관한 조례안 ▷깨끗한 운동장 만들기를 위한 건의안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한 건의안 4건 등 총 6건의 안건을 상정해 표결까지 진행했다.

이날 한 참여 학생은 "직접 도의원이 돼 발표까지 해보니 발언에 대해 더욱 신중해지고 책임감이 생기는 등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