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의 삼계탕 드시고 福 받아가세요" 청도원화로타리클럽+청도로타리클럽 합동 나눔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원화로타리클럽과 청도로타리클럽은 15일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며 삼계탕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청도원화로타리클럽과 청도로타리클럽은 15일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며 삼계탕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청도원화로타리클럽(회장 김희정)은 초복날인 15일 청도로타리클럽(회장 백한상)과 함께 초복 삼계탕 나눔봉사를 펼쳤다.

원화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삼계탕 200인분을 직접 만들고 청도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지역에 사는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우들에게 전달했다.

김희정 회장은 "더위에 지친 독거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는 것을 보니 흐뭇하다. 다들 바쁜 일상에도 함께 봉사해 주신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청도원화로타리클럽이 지역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했다.

​청도원화로타리클럽은 매년 백미 기탁, 밑반찬 봉사,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지역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백미 3,700kg (1,300만 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청도군에 맡기기도 했다.

청도로타리클럽 역시 매달 홀로 사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자장면봉사·주거환경개선에 나서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