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후위기 사각지대 해소하겠다"… 대구기상청, 폭염 피해예방 쪽방촌 생수 나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기상청(청장 함동주)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쪽방촌을 대상으로 '해피해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대구지방기상청과 대구광역시, 대구쪽방상담소가 함께 진행했다. 이들은 쪽방촌을 직접 방문해 폭염 피해 예방 스티커가 부착된 생수 3000병과 부채를 전달하고, 폭염 예방 수칙인 '물, 그늘, 휴식'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이밖에도 관계기관 간담회를 통해 지역 쪽방촌 보호 대책과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함동주 대구지방기상청장은 "취약계층인 쪽방촌을 대상으로 기상 서비스를 지원해 기후 위기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