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북경주로타리 클럽은 지난 4일 강동면 북경주로타리 회관에서 회원 40여명 참석한 가운데 이동건(부방그룹 회장) 전 국제로타리클럽 회장을 초청해 특별 주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 전 회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로타리의 봉사활동은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며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생각으로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 전 회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세계적인 민간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클럽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국제로타리클럽은 세계 168개국 3만2천여 개의 클럽과 12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제봉사단체로, 국내에는 1천250여 클럽에서 4만8천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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