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민이면 1년 내내 10% 할인가격에 커피마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은 7일 군내 카페업계를 대상으로 청도군민 10% 할인 카페 표지판 전달식을 가졌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7일 군내 카페업계를 대상으로 청도군민 10% 할인 카페 표지판 전달식을 가졌다. 청도군 제공

경북 청도군은 오는 12일부터 군내 카페 24곳에서 청도군민은 1년 내내 10% 할인된 가격에 커피 등 음료를 구매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한다.

할인은 군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줘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인심 좋고 살기 좋은 청도를 만들어보자는 청도군의 제안에 카페 업주들이 동참하면서 이뤄졌다.

청도군민 뿐 아니라 청도군민과 동행하는 외지인들도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도군은 음료 할인이 지역주민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작지만 소소한 나눔을 통해 군민들이 애향심을 갖게 되고, 관광객에게는 관광친화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