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기 검찰총장 후보 4명 압축…심우정·임관혁·신자용·이진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상명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이 7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윤석열 정부 두 번째 검찰총장 후보군을 압축하기 위한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추천위는 이날 회의에서 후보 3명 이상을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게 추천하게 된다. 연합뉴스
정상명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이 7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윤석열 정부 두 번째 검찰총장 후보군을 압축하기 위한 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추천위는 이날 회의에서 후보 3명 이상을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게 추천하게 된다. 연합뉴스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가 4명으로 압축됐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정상명 전 검찰총장)는 7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심우정(사법연수원 26기) 법무부 차관, 임관혁(26기) 서울고검장, 신자용(28기) 대검찰청 차장검사, 이진동(28기) 대구고검장을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게 추천했다.

박 장관은 후보 네 명 중 1명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며, 윤 대통령이 제청자를 지명하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총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한편, 이원석 현 검찰총장의 임기는 다음 달 15일까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