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 해외 유심 분실시 e심 전환 개통 서비스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 CI 로고. KT 제공
KT CI 로고. KT 제공

KT는 해외에서 스마트폰 유심(USIM)을 분실해도 이심(eSIM) 전환 개통을 통해 로밍을 계속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9일부터 시작한다.

8일 KT 측은 "그동안 해외에서 유심을 잃어버리면 귀국 후 개통 처리를 하거나 한국에서 다른 사람이 유심을 대신 발급해 해외로 보내주는 방법밖에 없었다"라며 "앞으로는 여분의 이심 지원 단말기가 있다면 이심 전환 개통을 통해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분실한 유심의 일시정지와 이심 전환 개통을 신청은 24시간 상담 가능한 로밍 고객센터를 통하면 된다. 신청자는 보유한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에 접속한 뒤 이심을 발급 받으면 로밍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