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 해외 유심 분실시 e심 전환 개통 서비스 제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 CI 로고. KT 제공
KT CI 로고. KT 제공

KT는 해외에서 스마트폰 유심(USIM)을 분실해도 이심(eSIM) 전환 개통을 통해 로밍을 계속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9일부터 시작한다.

8일 KT 측은 "그동안 해외에서 유심을 잃어버리면 귀국 후 개통 처리를 하거나 한국에서 다른 사람이 유심을 대신 발급해 해외로 보내주는 방법밖에 없었다"라며 "앞으로는 여분의 이심 지원 단말기가 있다면 이심 전환 개통을 통해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분실한 유심의 일시정지와 이심 전환 개통을 신청은 24시간 상담 가능한 로밍 고객센터를 통하면 된다. 신청자는 보유한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에 접속한 뒤 이심을 발급 받으면 로밍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