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보' 'iM뱅크' 등 대구 본사 금융기관, 하반기 직원 공채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보 '2024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정보 사전 공고
iM뱅크는 경력 직원 채용, AI개발전문 등 22개 분야

대구 동구 신용보증기금 사옥. 신보 제공
대구 동구 신용보증기금 사옥. 신보 제공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iM뱅크(대구은행) 등 대구에 본사를 둔 금융기관들이 하반기 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신보는 최근 '2024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정보를 사전 공고했다. 신보는 오는 27일 채용 공고를 내고 내달 10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해 총 87명의 신입직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별 채용 인원은 금융사무(일반) 44명, 금융사무(지역전문) 12명, 이공계 10명, 석·박사(환경, 데이터 분야) 2명, 공인회계사 2명, 변리사 1명, 고교 11명, 보훈 5명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에서 이공계 분야를 신설해 기술금융을 강화하고, 사회 형평적 채용을 통해 사회적 책무를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 신보는 입사지원자가 채용 과정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자격, 전형절차, 전형일정 등 정보를 사전에 제공한다. 사전 공고문은 신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뱅크도 경력, 전문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부문은 디지털마케팅 기획, UX/UI, 빅데이터시스템전문가, AI개발전문가, 자산운용전문인력, 경영컨설턴트, 회계사 등 모두 22개 분야다. 오는 16일까지 iM뱅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며 전형 절차는 부문별 서류전형, 면접전형, 채용 검진 순서로 진행한다.

이번에도 비대면 채널 강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해 디지털∙ICT 분야 채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업무 전반적으로 경험 있는 전문직원을 채용해 iMBANK 앱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시니어 프로' 업무 영역을 확장 중인 iM뱅크는 여신감리, 기업개선, IT 감사 등 전문성과 경험이 필요한 직무에서 퇴직 직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대구 수성구 수성동 iM뱅크 본사. iM뱅크 제공
대구 수성구 수성동 iM뱅크 본사. iM뱅크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