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친상 유재환 "조문 많이 와주길, 마지막 효도 기회 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친, 장례식에 사람많고 떠들썩하길 바랐어"

작곡가 유재환. 유재환 SNS 캡처
작곡가 유재환. 유재환 SNS 캡처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모친상을 당했다.

유재환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비보를 전했다.

그는 "생전에 항상 말씀하신 것이 본인 장례식은 그저 사람 많고, 많이 웃고, 많이 떠들썩하길 바라셨었다"며 "저와 옷깃만 스친 인연이어도 상관없이 진심으로 감사드릴 테니 그저 빈소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 마지막으로 효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고 애통함을 전했다.

유재환의 모친 정경숙 씨는 향년 67세로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6시 40분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풍산공원묘원이다.

한편 유재환은 최근 작곡비 사기, 성추행 등의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