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기안84, 빠니보틀, 유태오의 음악 여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 8월 18일 오후 9시 10분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는 기안84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가수의 꿈을 향햔 여정을 담았다. 기안84의 행선지는 현대 대중음악의 본고장 미국이다. 그동안 남미, 인도, 아프리카까지 현지의 매력을 물씬 보여준 기안84가 음악이라는 주제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눈길을 끈다.

이번 여행에는 유투버 빠니보틀과 배우 유태오가 합류한다. 빠니보틀은 기안84를 서포트하는 든든한 동생으로, 유태오는 음악적 재능에 엉뚱한 면모로 신선한 웃음을 안긴다.

미국으로 떠난 기안84, 빠니보틀, 유태오가 여행으로 얻은 경험과 느낀 점을 토대로 곡을 만들 예정이다. 이에 힙합, 록 등 다양한 장르와 뮤지션을 만날 뿐만 아니라 현지 문화, 경이로운 대자연 등 모든 것들이 악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세 사람의 여행기가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평소 유태오는 작곡, 작사, 편곡, 노래뿐만 아니라 작품을 위해 비보잉, 탱고, 힙합을 배워 춤 실력도 갖춘 배우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