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자동차 부품 기업 ‘화신’, 영천시에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누적 기부금 10억4천만원, 장학금 기탁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류우성(가운데) 화신 상무가 최기문(맨 왼쪽) 영천시장 등과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류우성(가운데) 화신 상무가 최기문(맨 왼쪽) 영천시장 등과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에 있는 자동차 부품 기업 ㈜화신은 19일 폭염 및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영천시에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화신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2004년부터 성금 기부를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이 10억4천만원에 달한다.

또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영천시장학회에 7천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 고위층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 실천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정서진 화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