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 있는 자동차 부품 기업 ㈜화신은 19일 폭염 및 수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영천시에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화신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2004년부터 성금 기부를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이 10억4천만원에 달한다.
또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영천시장학회에 7천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 고위층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 실천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정서진 화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