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갤러리, 안정희 초대전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안정희, 바라보기1, 60×40cm
안정희, 바라보기1, 60×40cm
안정희, 바라보기, 90.9×65.1cm, oil on canvas
안정희, 바라보기, 90.9×65.1cm, oil on canvas

봄갤러리(대구 중구 서성로 21)에서 오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안정희 작가의 초대전이 열린다.

작가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단순한 표현을 추구하기 위해 나이프를 이용해 캔버스 표면을 종과 횡으로 여러 겹 덧칠한다. 20차례 이상 말리고 덧칠하는 작업은 오랜 시간과 인내력이 필요하지만, 그 결과물은 다채로운 감정과 사색이 담긴 작품으로 탄생한다.

마치 목판화에서 느껴지는 투박하고 거친 질감이 눈에 띄는데, 동양적 정체성이 담긴 새로운 조형적 이미지를 창조하려는 작가의 의도가 엿보인다.

변기수 봄갤러리 대표는 "그의 작품은 단순해 보이지만 본질을 찾기 위한 과정이며, 전통의 단절과 규정에서 벗어나 재현의 개념을 극복하고 실험적 화면 구성을 하려는 시도"라고 말했다. 053-622-8456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