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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서 공영버스-화물차 충돌…승객 11명 경상·화물차 운전자 의료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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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울릉군 일주도로에서 공영버스와 전기화물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독자제공
22일 울릉군 일주도로에서 공영버스와 전기화물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독자제공
22일 울릉군 일주도로에서 공영버스와 전기화물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독자제공
22일 울릉군 일주도로에서 공영버스와 전기화물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독자제공

22일 경북 울릉군 일주도로에서 공영버스와 화물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나 버스에 탑승한 승객 등 12명이 다쳤다.

울릉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며 이날 오전 7시 25분쯤 울릉도 서면 남서터널 인근 사자바위 앞 도로에서 울릉군 관내를 운행하는 공영버스와 전기 화물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탑승한 승객 11명이 경상을 입었고, 화물차 운전자는 울릉군 보건의료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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