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대표이사 변상길)는 지난 3일 주식회사 루아(대표 김현규)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1톤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사용된 쌀은 ㈜루아가 11번째로 런칭한 브랜드인 '우복금 생갈비' 개업축하 화환 대신 받은 축하 쌀로, 향후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규 ㈜루아 대표는 "개업축하를 꽃 대신 쌀로 받고, 많은 분들의 축하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어머니의 이름을 걸고 런칭한 브랜드를 의미있게 시작할 수 있어 특별히 더 뜻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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