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공사, '비트밖스 챌린지' 개최…태블릿PC 등 경품 펑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사고 발생시 행동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10월 20일까지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사고 발생시 행동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10월 20일까지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비트밖스 댄스 챌린지'를 개최한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는 다음달 20일까지 고속도로 사고 발생시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비트밖스 댄스 챌린지'를 개최한다. '비트밖스'는 고속도로 비상 상황 발생시 행동요령으로 '비상등 켜고, 트렁크 열고, 밖으로 대피, 스마트폰으로 신고'의 앞 글자를 딴 구호다.

공사는 9일 유명 힙합 댄서 제이블랙, '마라탕후루 챌린지'로 유명한 크리에이터 서이브와 함께 유튜브,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챌린지 참여는 게재된 비트밖스 댄스를 따라 본인의 감성으로 표현한 영상을 개인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고속도로 #사고나면 #비트밖스 #챌린지)와 함께 업로드 후 구글 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사는 내달 중 심사를 통해 빔프로젝터(3명), 아이패드(5명), 치킨세트(40명)를 지급한다. 챌린지에 참여하지 않아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이벤트를 공유해 구글 폼에 제출한 10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은 "2차 사고는 전체 고속도로 사망자의 20%를 차지할만큼 위험성이 크다"며 "사고 발생 직후 올바른 대처를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비트밖스 행동 요령을 쉽게 기억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이번 챌린지에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