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전 분야 선정…국비 25억원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사수동 여가녹지 조성사업 조감도. 대구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 사수동 여가녹지 조성사업 조감도. 대구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은 '2025년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환경문화·생활편익)'에 신청한 사업 7건이 모두 선정돼 25억5천6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환경문화 사업 분야에선 사수동과 도남지 여가녹지 조성 사업이 각각 선정돼 20억7천만원을 확보했고, 생활편익 사업 분야에선 동변동 도로 확장 및 포장 공사 외 4건이 선정돼 4억8천600만원의 국비를 따냈다.

북구청은 도시행정과를 중심으로 공모사업 발굴 회의 개최, 전문가 자문, 주민 설명회 개최하는 등 준비 과정을 거쳤고, 지역 의원들과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했다. 특히 국토교통부 현장 실사엔 지역 주민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역 생활편익과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려는 노력이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의 사업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