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서 80대 남성 농기계에 깔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차
119 구급차

추석 연휴에 농사일을 하던 80대 남성이 농기계에 깔려 숨졌다.

18일 경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46분쯤 의성군 봉양면 신평리에서 80대 A 씨가 경운기 앞바퀴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만에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구조해 응급처치를 한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에 화환을 보냈고, 해당 구호...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은 끝에 파산 위기에 처해 있으며,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자금...
경기 성남에서 50대 남성이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 여성은 최근 교제 폭력 신고를 해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
이란의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대사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하며, 중국과 같은 우호국에는 예외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