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소방서는 지난 25일 달서구 월성동 한 아파트에서 소속 자위소방대와 함께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아파트 자위소방대 초기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소방대원 전기차 진압장비 숙달, 민간자원을 활용한 전기차 강제이동 훈련을 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소방대원 19명, 자위소방대 15명이 참여했다.
장문희 달서소방서장은 "전기차 차주와 아파트 자위소방대 등 일상 속에서 관심을 갖고 주도적인 훈련과 교육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로 시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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