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모금회)는 지난달 27일, 울진군청에서 동아베스텍(주) 배준집 대표와 개인사업가 금종윤 대표의 울진군 3, 4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동시 가입 및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전당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손병복 울진군수, 동아베스텍(주) 배준집 대표, 개인사업가 금종윤 대표, 전우헌 경북모금회 회장, 울진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과 손병숙 울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명예단장 및 단원들이 참석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우헌회장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울러 명예의전당 설치를 통해 나눔문화가 울진군 뿐만 아니라 경북 전지역에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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