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 채석장 10m 아래서 60대 작업자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고령군 한 채석장에서 6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고령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6시 50분쯤 고령군 쌍림면 안림리 한 채석장에서 차량 물품을 내리는 작업을 하던 A씨가 10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를 보였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도 해당 업체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