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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선선한 가운데 비 소식… 낮 최고기온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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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까지 가끔 비… 5~10㎜ 떨어져
당분간 아침 기온 9℃도까지 하락… 큰 일교차 유의

개천절인 지난 3일 오후 시민들이 비가 내리는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개천절인 지난 3일 오후 시민들이 비가 내리는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아침 기온이 10℃ 내외까지 떨어진 가운데, 낮 기온은 소폭 오르면서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7일 낮 최고기온은 20~22도를 기록하겠다. 오전 9시 기준 기온은 대구 16.5도, 구미 16.1도, 안동 15.1도, 포항 16.9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구미 22도, 안동 21도, 포항 20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날 오후 3시까지 대구경북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며, 울릉도와 독도의 경우 오후 6시까지도 내릴 수 있겠다. 대구경북에는 5~10㎜쯤 내리며, 울릉도와 독도에는 5~20㎜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8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소식이 이어지겠다. 울릉도와 독도는 5㎜ 미만,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에는 5~10㎜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급작스러운 기온 변화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개인 건강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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