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1회 영주시장기 전국축구대회 12~13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열린 영주시장기 전국 축구대회 경기 모습. 영주시 제공
지난해 열린 영주시장기 전국 축구대회 경기 모습.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12일 시민운동장에서 '제21회 영주시장기 전국축구대회'를 개막한다.

경기는 13일까지 시민운동장과 보조구장, 동양대학교, 풍기중학교, 광복단구장 등 7개 구장에서 진행된다.

영주시체육회와 영주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40대부, 50대부, 60대부 총 43개팀 1천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 예선 경기 조별 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팀이 본선에 진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제21회 영주시장기 전국축구대회 개막을 축하드리며,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임원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