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진식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비탈길 사람들' 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진식 시인
전진식 시인

전진식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비탈길 사람들'을 발간했다. 첫 시집 '돼지가 웃을 때는' 이후 4년 만의 시집이다.

전 시인은 이 시집에서 우리 서민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대변하면서 세상을 감성적으로 노래하며 인간 문제, 삶의 문제, 안타까운 사회문제를 고발하고 있다. 웃다가 울다가 웃는 나름대로의 삶의 방식으로 그는 한풀이를 하면서 세상살이의 희노애락을 시로 표현했다.

특히 '아버지의 지게'라는 시에서는 가정을 책임지고 어려운 생을 꾸려오신 우리들의 아버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전 시인은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독자들의 심금을 울릴 수 있는 시를 쓰고 싶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