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희)은 28일 우포늪 일원에서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포늪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활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된 환경보호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우포늪 생명길 탐방로를 따라 걸으며 직원들과 함께 건강도 챙기고 자발적인 환경 정화 활동 쓰레기를 주으며 플로깅을 함께 실시했다.
우포늪 플로깅을 통해 지리적, 생태학적 경관적 가치가 큰 국내 최대 천연 내륙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알게 되었고, 생태계를 보전하는데 보탬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희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생태지역사회를 위한 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는 시간을 직원들과 함께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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