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원, 민희진 어도어 대표 재선임 가처분 신청 각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카드
현대카드 '다빈치 모텔'에서 강연하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현대카드 유튜브 채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29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각하: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