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젊은층 저격 '2024 두류젊코 축제'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내달 1~2일 두류젊코 상권 일대에서 '2024 두류젊코 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이틀간 두류젊음의 광장, 두류먹거리타운, 신내당시장 및 상점가, 두류1번가 지하상가 등에서 진행된다.

칵테일 쇼, 마술, LED 포토존, 버스킹,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가수 조정민의 개막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 또 코스프레 체험 부스에서 코스프레 의상을 대여할 수 있다. 축제 이튿날에는 코스튬 콘테스트와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대회가 열리는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두류 상권이 젊은 감성의 도시로 도약하기를 바란다"며 "향후 미디어 랜드마크 조성하는 등 두류 상권이 젊은이로 북적이는 중심 상권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있어 중국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했...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한령 해제 지연 발언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며, 에스엠은...
한국 영화계의 원로배우 안성기가 5일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서울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