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자율방범대와 공동체 치안' 특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동균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제1기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가 지난 9일 오후 엑스코 서관 3층 강당에서 '자율방범대와 공동체 치안'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주말임에도 200여명의 많은 자율방범대원들이 모인 가운데 박 교수는 ▷자치경찰의 중요성 ▷자율방범대법 통과의 의미 ▷협력치안의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등에 대한 재미있는 사례 소개와 함께 해설을 제공했다.

박 교수는 "이제 시민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단순한 보호 대상이 아닌 당당한 주체로서 나서야 한다.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지역주민과 자치경찰이 협력하여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021년 5월 20일 출범, 그해 7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활동에 들어갔다. 이제 3년이 훌쩍 지난 자치경찰은 대구시민과 가장 밀접한 부분인 아동, 청소년,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범죄예방과 생활안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