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를 위해 '희망달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오는 15일 달서구청에서 열리는 희망달서 취업박람회는 취업과 관련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20여개의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생산현장 및 물류,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직업군의 취업 정보가 준비돼있다.
참여 구직자들은 구인기업과 1대1 현장면접을 볼 수 있고, 증명사진 무료 촬영이나 이력서 컨설팅 등을 받을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구직자는 이번 박람회에 참여해 취업에 필요한 도움을 받고, 취업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일자리 창출과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247만장' 투표지 반출 완료…"야반도주하듯, 피의자 손에 증거 맡기나" 국힘 반발
"北 미인계로 남측 인사들 애까지 낳아?"…국정원장 "보고받은 사실 없어"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