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정호미술관 '대구현대미술 형성과 확산' 2부 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15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
김정태·김영세·백미혜·차계남·정태경
김진혁·남춘모·김결수·박종규 등 9명

김정태, Time-1.
김정태, Time-1.
김영세, 644-물의 그림자 The Shadow of water, 117x91cm, Acrylic on canvas, 2024
김영세, 644-물의 그림자 The Shadow of water, 117x91cm, Acrylic on canvas, 2024

'대구 현대미술 형성과 확산' 2부 전시가 오는 15일부터 권정호미술관(대구 동구 동부로 67)에서 열린다.

앞서 8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개최된 1부 전시에서는 정점식, 박광호, 김구림, 이영륭, 곽훈, 박현기, 정치환, 이강소, 권정호, 송강익 작가의 작품이 소개됐다.

이번 2부 전시에는 김정태, 김영세, 백미혜, 차계남, 정태경, 김진혁, 남춘모, 김결수, 박종규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김복영 권정호미술관 자문위원(미술평론가·전 홍익대 교수)은 "대구현대미술은 가히 현대미술의 압축판이라 할 수 있다"며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대구에서 나서 서울을 비롯한 지구촌 여러 곳을 왕래하며 예술에 관한 입지를 성취했기에, 그들의 크고 작은 편린들은 우리나라 현대미술의 정황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했다.

전시는 내년 1월 26일까지 이어진다. 053-243-1601.

백미혜, grid poetic, 아버지의 명태.
백미혜, grid poetic, 아버지의 명태.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