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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이번주 개관전시 종료…"주말은 야간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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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람객 20만명 돌파
대구 역대 흥행 전시 3위

대구간송미술관 전경. 간송미술문화재단 제공
대구간송미술관 전경. 간송미술문화재단 제공

대구간송미술관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간송미술문화재단 제공
대구간송미술관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간송미술문화재단 제공

대구간송미술관이 이번 주말 전시 종료를 앞두고 야간 연장 운영을 시행한다.

전국적으로 관람 열풍을 몰고 온 대구간송미술관의 개관 기념 국보·보물전 '여세동보–세상 함께 보배 삼아'는 오는 12월 1일 종료될 예정이다.

남은 닷새 간 전시 종료를 아쉬워하는 관람객과 그동안 시간 여유가 없어 관람 기회를 놓쳤던 직장인, 학생 등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구간송미술관은 마지막 주말인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오후 8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 온라인(인터파크 티켓)과 현장 예매를 동시에 진행하나, 미술관 측은 현장 예매가 상황에 따라 대기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온라인 사전예매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전시는 지난 24일 누적 관람객 수 2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대구미술관 '쿠사마 야요이'(33만여 명) ▷국립대구박물관 '어느 수집가의 초대-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특별유물전' (26만여 명)에 이어 대구 역대 흥행 전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대구간송미술관은 12월 1일 전시 종료 이후 전시 교체 및 재정비 기간을 가지며, 2025년 1월 중순쯤 상설전을 시작으로 관람객을 다시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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