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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신라면 툼바' 새 광고 모델로 에드워드 리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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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셰프, 신라면 툼바의 매력을 알린다

신라면 툼바 광고모델로 발타가된 요리사 에드워드 리. 농심 제공
신라면 툼바 광고모델로 발타가된 요리사 에드워드 리. 농심 제공

농심이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에드워드 리 셰프를 '신라면 툼바'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광고는 12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광고에서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신라면 툼바의 매콤하고 크리미한 맛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특별 레시피를 인터뷰 형식으로 선보인다.

그는 "신라면은 한국 매운맛을 지키며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요리"라며 "신라면 툼바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심 관계자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보여준 한국과 서양 식문화의 융합과 진정성이 신라면 툼바의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며 "한국의 매운맛과 크리미한 풍미가 어우러진 툼바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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