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치매안심약국 35곳 추가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북구청 제공
대구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보건소는 약국 35곳을 '치매안심약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에 따라 북구에서 운영 중인 치매안심약국은 총 105곳이다.

치매안심약국의 약사를 비롯한 종사자는 치매교육을 이수하며, 지역사회 치매파트너로서 약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치매조기 검진 독려 ▷치매인식개선 홍보 ▷치매약 복약 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영숙 북구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그 가족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만찬을 나누며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을 논의했다. 이 만...
iM증권은 박태동 대표 취임 이후 채권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2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과 전문 인력 영입으로 경쟁력을 강...
대한민국의 고령자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노인이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2022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