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치매안심약국 35곳 추가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구청 제공
대구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보건소는 약국 35곳을 '치매안심약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에 따라 북구에서 운영 중인 치매안심약국은 총 105곳이다.

치매안심약국의 약사를 비롯한 종사자는 치매교육을 이수하며, 지역사회 치매파트너로서 약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치매조기 검진 독려 ▷치매인식개선 홍보 ▷치매약 복약 지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영숙 북구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그 가족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