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지난달 28일 대구 동구 일대 취약계층 30세대에 연탄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대구 적십자사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적십자 고액 기부자 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의 김석주 회원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봉사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에는 동구 지역 취약계층 30세대에 세대별 240장, 총 7천200장의 연탄(600만원 상당)이 지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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