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수성구 아파트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9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의 25층 짜리 아파트 15층에서 불이나 불이 나 소방당국이 구조헬기를 비롯해 장비 50여 대와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주민 9명이 구조됐고 30여 명이 대피했으나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집 안에서 입주민이 가스버너를 사용하 던 중 일회용 부탄가스가 폭발해 일어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오전 9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주민 20여 명이 밖으로 대피해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오전 9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주민 20여 명이 밖으로 대피해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오전 9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 고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들과 구조대원들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오전 9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고가 사다리 차가 불을 끄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