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의 25층 짜리 아파트 15층에서 불이나 불이 나 소방당국이 구조헬기를 비롯해 장비 50여 대와 인력 130여 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주민 9명이 구조됐고 30여 명이 대피했으나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집 안에서 입주민이 가스버너를 사용하 던 중 일회용 부탄가스가 폭발해 일어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오전 9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주민 20여 명이 밖으로 대피해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오전 9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주민 20여 명이 밖으로 대피해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오전 9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 고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들과 구조대원들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일 오전 9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고가 사다리 차가 불을 끄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