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교수와 학생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 퇴진을 위한 경북대학교 비상시국회의' 관계자들이 4일 경북대학교 북문에서 출범식을 열고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경북대 교수와 학생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 퇴진을 위한 경북대학교 비상시국회의' 관계자들이 4일 경북대학교 북문에서 출범식을 열고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대구 방문에…'엄마부대' 버스 대절했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李대통령 "주가조작 신고하면 수백억 포상금…로또보다 쉬워"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