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지체장애인 여성봉사회장, 전국자원봉사자대회서 대통령표창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구청 제공.
대구서구청 제공.

대구 서구는 2024년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이성애 서구 지체장애인 여성봉사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성애 회장은 지난 1994년부터 지역 사회에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2001년부터 지체장애인을 위해 무료 급식 봉사를 시작했으며, 지역에서 재해가 발생했을 때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대통령표창 수상 소식은 지역 주민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일깨울 것"이라며 "자원봉사자의 헌신으로 서구는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가 자긍심을 갖고 봉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