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경찰서 월배지구대, 공동체 치안활동 우수 사례로 선정…치매노인 집중 관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 제공.
대구달서경찰서 제공.

대구달서경찰서는 월배지구대가 치매 노인들의 신고 현황을 분석해, 치매 노인 사고를 예방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월배지구대는 치매 노인과 관련된 신고는 내용 파악과 처리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을 고려해, 상습적으로 신고가 접수되는 노인들을 미리 파악했다. 또 유관기관과 협업해 치매 노인들의 지문을 사전 등록하고, 치매 사고 예방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 받아, 대구경찰청 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10일 우수 사례를 시상하기 위해 월배지구대를 방문한 윤시승 대구경찰청 생활안전부장은 "신뢰받는 경찰은 현장 경찰관의 마음가짐과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 수호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