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 4곳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 전경. 대구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 전경. 대구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이 우수한 공동주택 4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북구청은 RFID(전자태그)기반 종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중 전년 대비 음식물쓰레기 감량률과 주민참여도 등이 높은 곳을 선정했다.

가구 수 규모에 따라 총 4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한 결과, ▷두산군인아파트 ▷서희스타힐스테이 ▷한신더휴웨스턴팰리스 ▷칠곡화성타운3차아파트가 최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공동주택의 음식물쓰레기 평균 감량률은 12.8%로, 이들에겐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와 청소용품(투명페트병 전용비닐)이 지급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