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이 우수한 공동주택 4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북구청은 RFID(전자태그)기반 종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중 전년 대비 음식물쓰레기 감량률과 주민참여도 등이 높은 곳을 선정했다.
가구 수 규모에 따라 총 4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한 결과, ▷두산군인아파트 ▷서희스타힐스테이 ▷한신더휴웨스턴팰리스 ▷칠곡화성타운3차아파트가 최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공동주택의 음식물쓰레기 평균 감량률은 12.8%로, 이들에겐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와 청소용품(투명페트병 전용비닐)이 지급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