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소방서(서장 박정원)는 지난 20일 연말·연시를 맞아 소방공무원 자체 봉사단과 남산종합사회복지센터 합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과 소화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부소방서 직원 봉사단 '행복119봉사단'이 자체 모금액으로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마련해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독거노인 2가구에 나눠 전달했다.
또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소화기를 배부하고 사용법을 안내했다.
박정원 중부소방서장은 "겨울철은 화재에 취약한 계절이지만. 특히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들에게는 더 취약한 계절"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