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 전경. 대구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 전경. 대구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은 지난 22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등 시장을 찾은 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했다.

또한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및 가격표시제·불공정 거래 행위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이 외에도 북구청은 지역 내수를 진작하고자 물가안정 거리 캠페인, 착한가격업소 카드할인 행사,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 등을 운영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발굴해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경기 침체와 높은 물가 등에 따라 구민들의 부담이 클 것으로 예측된다"며 "설 성수품 및 생활 필수품의 가격을 관리하고, 불공정 거래와 가격 인상을 방지해 지역경제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