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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귀성 인사…"국정 위기 극복, 혼신의 노력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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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위기 상황,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역에서 설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역에서 설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등이 설 연휴를 앞둔 24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등이 설 연휴를 앞둔 24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에게 귀성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지도부는 24일 설 설연휴를 앞두고 서울역을 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와 서울지역 당협위원장들은 역사 내 도심공항터미널, KTX 승강장 등을 돌며 시민들과 인사하고 당의 정책을 홍보하는 팸플릿을 건넸다.

권 비대위원장은 팸플릿에서 "어려운 민생을 더욱 꼼꼼히 챙기고 국제정세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우리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을사년 새해, 국가 안정과 국정 위기 극복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입장문을 내고 "국가적 위기 상황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부터 드린다"며 "어려운 경제·민생 상황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우리 기업과 국민께서 마음껏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취약계층, 소상공인, 자영업자, 서민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 수립에도 매진하겠다"고 공언했다.

민주당 등 야당을 겨냥해 "각종 위헌·졸속 특검, 공직자 줄탄핵, 검열 공화국 행태 등 독선과 오만을 저지하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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