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대광동 자원재활용시설 화재로 작업자 1명 2도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김천시 대광동 자원재활용 시설 화재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김천시 대광동 자원재활용 시설 화재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26일 오후 2시 41분쯤 경북 김천시 대광동에 위치한 재원재활용 시설에서 고철을 압축하던 중 가스통이 폭발해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자원재활용 시설 업주 A 씨가 잔압을 제거하지 않은 가스통을 프레스를 이용해 압축하던 중 가스통이 폭발했다. 작업을 하던 업주 A 씨는 얼굴을 비롯해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대구의 화상 전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폭발로 인한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6대와 경찰차 2대 등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오후 3시 57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