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청, 미군부대 현장수업 '글로벌 앞산캠프'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남구청 제공
대구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는 올해도 남구 관내 초·중 6개교, 150명을 대상으로 미군 부대 현장 수업인 글로벌 앞산캠프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앞산캠프는 미군 부대 3곳이 주둔하는 남구의 특수 여건을 활용한 사업으로, 지역 초·중학생들에게 미국 문화를 경험하고 생활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시작돼 현재까지 학생 3천18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캠프 워커, 캠프 헨리 등 지역 미군 부대의 사령관실·병영·식당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미군·카투사들과 함께 볼링·농구 등을 즐기고, 영어 토론과 직업 체험도 진행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