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중부소방서, 박물관 화재 대비 합동훈련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부소방서는 11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는 11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서장 박정원)는 11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한 다수 관람객 안전 확보와 문화재 긴급 반출 등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내부 관람객 비상대피, 소방대의 신속한 인명구조, 소장 문화재 긴급 반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박물관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재난 상황에서 인명대피와 문화재 긴급 반출 절차를 중점 점검했다.

박정원 대구중부소방서장은 "박물관은 다중이용시설임과 동시에 문화재라는 국가적 자산을 보존하는 장소로, 박물관과 문화재 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과 역사적인 자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