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최재석 바로본병원 병원장이 최근 2025년 적십자 특별성금을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기탁식에서 최 병원장은 "적십자는 재난구호를 비롯해 지역사회 봉사, 안전지식 보급활동, 청소년 인성 함양을 위한 RCY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생명을 구하는 적십자 활동에 오늘 성금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금을 기탁한 최 병원장은 대구지역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동참, 특별성금 기탁 등 누적 기부금액이 1천4백만 원에 달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