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문화회관은 2025년 서구愛 마토콘서트 첫 순서로 스테디셀러 연극 '옥탑방 고양이'를 22일(토) 오후 3시, 7시 2회에 걸쳐 선보인다.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동명 소설 원작과 드라마 방영을 통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작품이다.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정은'과 건축학도 '경민'의 특별한 만남으로 시작된 동거 이야기를 다룬다.
옥탑방이라는 공간과 꿈을 찾기 위해 열정을 쏟는 청춘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 초년생의 자취생활과 현실 공감 로맨스를 담아 오랜 시간 사랑을 받고 있다. 청년들은 꿈과 현실, 사랑을 떠올리며 현재의 시간을 생각하고, 중년들은 과거의 서툴렀던 관계와 사랑의 추억을 회상하는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통형 연극이다.
이번 공연에는 대학로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독특한 개성으로 실력을 검증받은 배우들이 출연한다. '정은' 역은 문한별, '경민' 역은 조민규, '겨양이' 역은 나서경, 뭉치 역은 박병훈이 맡았으며 제작감독은 박지수가 맡았다.
예매는 19일(수)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방문예매로 진행한다. 중학생 이상 관람가. 전석 무료. 문의 053-663-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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