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아이누리동대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54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동구 신천동에서 어린이집과 노인복지관 등에 믿고 먹을 수 있는 식자재를 납품하고 있는 김민철 아이누리동대구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00세 시대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고, 특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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