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2025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 전경. 대구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 전경. 대구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은 2025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모집 분야는 정보화추진·환경정화사업 등 4개로, 총 56명을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가구 소득 합계가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사업자등록자 ▷실업급여 수급자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4일부터 28일 사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