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 시내에서 열린 '2025 대구마라톤대회'에서 수성구 캐릭터 '뚜비'가 달구벌대로를 역주하는 마라톤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4만여 명의 참가자가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3일 국내 선수들이 기록 경신을 향해 수성구 달구벌대로를 힘차게 달리고 있다.
23일 마라톤 동호인들이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의 응원을 받으며 완주를 위해 수성구 달구벌대로를 힘차게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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